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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진형의 틈을 밀고 나가 포위된 돌이 바깥으로 나오는 전술이다.

은 상대 돌 사이 또는 그 곁의 틈으로 밀고 들어가, 포위되거나 갇힌 형태에서 바깥으로 빠져나오는 수입니다. 상대 모양 안의 통로나 경계선을 따라 전진하며 외부로 이어지는 길을 만듭니다.

출의 목적은 봉쇄에서 벗어나고, 바깥 영향력을 얻으며, 상대 진형을 흔드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밀기보다 틈을 통해 형태를 뚫고 나오는 점을 특별히 강조하는 수입니다. 다만 그 틈이 충분한 지원을 제공하지 못하면, 빠져나온 돌이 끊기거나 쫓기거나 공격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