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
끝내기 등에 자신의 약점을 보강해 집과 돌을 지키는 수.
손질은 자신의 형세에 있는 약점을 보강하는 수로, 대개 자신의 집 안이나 그 주변에서 끝내기에 둔다. 빈틈을 메우거나 수비를 보태 상대의 전술적 이용을 막고, 침입이나 공격을 받더라도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목적은 집을 안전하게 지키고 나쁜 맛을 없애며, 나중에 더 큰 손실이 생기는 것을 막는 데 있다. 따라서 손질은 단순히 끝내기에서 집을 늘리는 수가 아니라, 약점을 고치고 보강하는 수를 뜻한다.
시기를 잘 판단해야 한다. 너무 일찍 손질하면 비효율적일 수 있고, 늦추면 상대가 약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때로는 선수를 빼앗길 수도 있다.
다른 언어로는 이렇게 부릅니다